일전 닫기
서울시, '동행일자리' 내년 상반기 6490명 활동 |
---|
등록일 : 2024-12-25 조회수 : 178 |
''약자 돕고 내 일도 찾았어요''…서울시, '동행일자리' 내년 상반기 6490명 활동
- ▲사회안전 ▲돌봄건강 ▲디지털 ▲기후환경 ▲경제 등 시·구 715개 사업서 일자리 안전망 구축 - 상반기(1.10.~6.30.) 동안 참여자인 약자가 다른 약자를 돕는 ‘자조’ 기반 사업으로 운영 - 12.6.(금)까지 실업자, 일용근로자 등 취업 취약계층 참여 가능… 주소지 동주민센터 방문접수 가능 - 시, '서울 동행일자리’ 사업이 취업 취약계층의 생계안정과 고용위기 극복에 도움 되길 기대”
□ 스스로 방 청소가 힘든 독거노인의 집 청소해주기와 같은 공공일자리를 통해 취업 취약계층이 또 다른 약자를 돕고 자존감도 되찾는 ‘서울 동행 일자리 사업’이 소외되는 시민이 없도록 일자리 안전망을 구축하며 순항 중인 가운데, 서울시가 내년도 ‘동행일자리 사업’ 운영 청사진을 내놨다.
○ ‘서울 동행일자리’는 시정철학인 ‘약자와의 동행’에 부합한 주요 시책 보조 일자리 사업을 적극 발굴하며, 실업자 등 취업 취약계층이 다른 사회적 약자를 도울 수 있는 형태의 일자리 사업이다. 그간 시는 ‘서울 동행일자리’를 단순 사무보조 업무 등이 아닌 공공성 높은 사업으로 통・폐합해왔으며, 더 많은 취업 취약계층이 해당 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모집기준 중 하나인 중위소득을 75% 이하에서 80% 이하로 상향하는 등 문턱을 낮췄다.
□ 서울시는 내년도 ‘서울 동행일자리 사업’으로 돌봄·건강, 경제, 사회안전, 디지털, 기후환경 등 5개 분야 715개(시·구 합산) 사업을 선정하고, 상반기('25.1.10~6.30.) 동안 총 6,490명이 다양한 유형의 약자를 돕는 현장에서 활동할 예정이라고 밝혔다.
[출처] 서울특별시 보도자료 |